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데이터로 하는 탐정놀이, 읽기, 쓰기, 게임, 피자를 좋아합니다. 블로그 이름은 다음과 같은 주석이 달린 소설의 인물에게서 따왔습니다.

‘나는 어느 도둑에게 복숭아를 훔쳐 달라고 했네’로 시작하는 윌리엄 블레이크의 시와 이름(Peachthief)을 연결해서 한 말이다. –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, 『비애곡 Slow Music』 (198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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